2020년 블프때 작년과 같은 169달러 아이패드 핫딜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이번 블프에는 딱히 살만한 물건도 없었고 핫딜이라고 할만한 딜도 없었다.(15달러를 추가로 준다고 하여 50달러 기프트 달러를 삿으나... ㅠ 쓸곳이 없다)
그러던 중
vipoutlet에서 Grade A등급의 아이패드 에어 3를 싸게 팔고 있어 싸이버 먼데이 15프로 추가 할인을 받고 최종 248.2달러에 구매하였다.
배송대행지는 카카오톡으로 작동여부를 동영상으로 찍어 보여준다고 하여 82bone를 사용하였다.
한참 배송이 잘 되다가 현지시각 토요일 델라웨어에 배송예정이었는데, 갑자기 pending이라고 떠 4-5일 동안 기다려야했다. 아마 82bone는 토요일은 휴무날이라 배송을 갓으나 문이 닫혀있어 다시 택배 창고로 갓다 평일에 배송이 된 듯하다. (vip에서 특히 애플은 배송중 분실이나 빈박스가 오는 경우가 많아 걱정을 했는데 잘 도착해서 다행이었다.)
그 후 12/10일에 배대지에 잘 도착하였고, 12/19일에 집에서 수령하였다.
(11/27에 주문하여 12/19일에 받아보았다.)
박스 밑에 찍힘자국이 있어 흠칫했다.
배대지에서 추가비용을 지불하고 포장을 꼼꼼히 하길 잘했다.
상태는 초 양품이었다. 기스도 없었으며 풀박스에 심지어 배터리 사이클도 1이 었다!
배송비, 검수비, 포장비, 부가세를 합하여 약 32만원 정도에 새 아이패드 에어 3 64gb를 얻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패드 7을 30만원에 팔았으니 약 2만원정도 비용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게되었다.
사용하던 노트북이 나사집이 부러지면서 힌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어 교체를 하게 되었다.
원래 G마켓에서 호러쇼를 하여 20% 할인쿠폰과 AMD 8%할인쿠폰을 사용하여 약 59만원 정도에 레노버 Slim3 14are - R7모델을 구입하려 하였다. 그 이유는 라이젠 7을 단 노트북중 가볍고 가장 싼 가격이였다.(전에 쓰던 노트북이 2kg대여서 이번 구매에서는 무게를 가장 중점으로 두었다)
하지만 다음날 판매자는 가격을 13만원을 더 올려버렸고, 현금으로 다른 업체에서 63만원 가량에 구입하려 하였지만 재고가 없다고 하여 TFX 4700H를 구매하게 되었다.
Slim3 14are-R7 대비
SSD (250 ->500)용량
RAM(8GB(4gb온보드) -> 16GB(듀얼채널))
모니터(ntsc45% -> NTSC:72%)
무게(1.4kg->1.1kg)
CPU(8C8T->8C16T)
배터리(35Wh->47Wh)
로 가격대비 이득이 많은것같아 TFX4700H를 선택하였다.
주문은 목요일에 하였고 배송은 월요일에 받았다.
박스는 다음과 같이 꼼꼼히 포장되어 왔다.
구성품이다. 본체 충전기 보증서이다.
본품을 열면 모니터 키보드 자국 방지를 위한 작은 부직포 하나와 상단모니터 보호를 위한 비닐, 보증서가 나온다.
저 터치패드는 불이 들어오면 꺼진상태이고 불이 꺼지면 터치패드가 켜진상태이다.
16쓰레드의 웅장함이 느껴진다 ㄷㄷ
문제점으로는 별 문제가 되진 않을 수 있는데. 키보드 중앙이 볼록하게 올라와있다. 그리고 HDMI 사용시 충전기를 꼽으면 화면이 깜빡거리는 문제점이 있다.
이 부분을 제외한다면 나머지부분은 크게 문제되지 않는것 같다.
이 성능과 가격대와 무게를 생각하면 이만한 노트북이 없는것 같다.
추가 10일간 사용해본 후기를 남기겠다.
단점)
1. 충전기가 부피가 크고 무겁다. 하지만 PD충전기를 구입한다면 휴대성이 더 좋을 것이다.
2. 키보드 백라이트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
3. 스피커의 품질이 썩 좋진 않다. 하지만 못들을 수준까진 아니다. 4. 배터리 보호 프로그램이 없다. 보통 60%나 80%까지만 충전되게 설정해주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이 모델에는 없고 바이오스 상에 설정하는 것도 없다. 따라서 항상 전원을 꼽고 사용한다면 주의하길 바란다.
장점)
1. 가벼운데 8코어 16쓰레드이다.
2. 1.1kg무게로 오버워치 정도는 무난하게 돌린다.
3. 생각보다 배터리가 오래간다. 카페에서 5-6시간 정도 있었는데 굳이 충전을 하지않아도 사용가능했다. (주로 검색과 강의를 들었다.)
4. 플라스틱 바디가 아니라 금속 바디이다.
추가)
-상판이 너무 밋밋하다.
-위에서 말한 배터리 타임은 밝기를 50%정도로 낮춘 상태다. -전원 충전 시 HDMI 사용할 경우 화면 꺼짐이 랜덤이라,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시 충전이 다되면 전원을 빼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 c-type 포트로 충전시 위와같은 문제는 해결된다. 따라서 시중 65w 충전기 아무거나 하나 사서 사용한다면 문제없을 듯 하다.) -뜨거울때 팬 속도를 최대로 하면 금방 시원해진다.
-8C16T라 멀티코어 사용 시 빠르다.
-오버워치 플레이시 간혹 한타때 프레임이 50정도로 내려갔다 올라온다.
-USB type C 포트는 모니터 출력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들었다.
-Caps Lock 키와 터치패드에 불이 들어와 켜져있는지 표시가 되어 편하다.
-배터리 충전 시간이 빠른것같다. 한시간 정도만 충전하면 3-4시간은 사용가능(밝기 낮추었을때)
출시된지 꽤 되었고 쓰다가 바꿀 계획이었고, 애플의 사악한 가격을 구경하고 자가교체를 하게 되었다.
자가교체시 노혼 배터리가 가장 유명하지만, 다음의 사이트에서 https://gigglehd.com/gg/mobile/7112312 아이폰 배터리관련 글을 보게되었다.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러시아의 BatteryLab이라는 업체에서 사제 배터리들을 테스트한 결과 노혼 배터리의 수명이 생각보다 좋지 않은 결과를 보여주었고 AYJ사의 배터리가 가장 좋은 효율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몇 개의 배터리로 테스트를 한 결과인지 알 수 없어 참고 정도로만 하였다. 그러던 중 DEJI사의 배터리를 알게 되었다.
한국 총판도 있고, 여러 인증들을 받아서 이 업체에서 사기로 했다.(노혼은 이미 유명하여 짭이 많아서 이 브랜드를 선택했다.)
알리에서 사려고 하였으나 마침 옥션 쿠폰이 있어 국내에서 19000원 가량에 구입하였다.
사은품으로 배터리 테이프와 드라이버 핀셋 등을 함께 받았다.
액정을 열때는 헤어드라이기 보단 집에 남아도는 찜질팩이 최고인 것 같다. (전에 핫팩으로도 하였는데 나쁘지 않았다.)
여는 것만 잘하면 나머지는 ifixit이나 다른 유튜브 동영상을 적절히 검색하여 따라서 하면 된다. 하지만 우선 가장먼저 배터리를 연결해제 하는 것을 추천한다. 건조한 환경에서는 가끔 쇼트가나서 아이폰의 부품 몇개가 죽을 수 도 있다. (실제로 아이폰 7 지문인식을 날려먹기도 하였다.)
분해시 꼭 나사 위치를 정확히 해놓는 것이 좋다. 아니면 나사가 맞지 않거나 나사가 몇개 남는데 휴대폰이 동작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실제로 아이폰3GS, 아이폰 4 사용시 경험하였다.)
유튜브 동영상으로 배터리 테이프를 제거하는 영상을 잘 보고 따라하길 바란다. (ifixtit 사진만 보고 참고할 시 저런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참고로 ifixit에서는 디스플레이와 안테나, 탭틱 엔진을 분리하고 배터리를 분해하여라 하는데 그냥 배터리 케이블만 분리하고 바로 테이프를 제거하는 것이 훨씬 편했다. 괜히 동영상을 보지 않고 ifixtit만을 보았다가 탭틱엔진 분해시 케이블을 조금 찢어먹었다....
여튼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라는 진리의 말대로 하면 (조립시 새 방수테이프와 배터리 테이프를 잘 붙여야한다.)
배터리 교체 완료이다.
교체 후 7일 정도가 되었는데
25사이클 정도 사용하였고, 아직 성능최대치는 100%이다. (저 기능을 사용하고 싶으면 개인정보보호 - 분석 및 향상에서 분석 공유를 활성화하고 분석데이터에서 log-aggregated 항목을 살펴보면 된다. 귀찮을시 iBackup과 같은 툴을 사용하길 바란다.)
참고로 대용량 배터리들도 있으나, 혹시 모를 스웰링 발생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기 때문에 정품과 동일한 용량을 선택하였다. (내부 디자인도 신경을 쓰는 애플이 배터리 공간에 여유를 둔건 이유가 있을 것이다.. 괜히 배터리타임 조금 늘리려다 화면을 깨먹는 불상사를 발생시킬순 없기에..)
그리고 탭틱엔진을 날려먹어서 진동이 없지만 애플워치가 있는 덕분에 전화나 카카오톡을 확인하는데는 별 지장이없어 천천히 수리하기로 하였다... ㅠ
음... 사설을 가야겠다 ㅎㅎ...
(참고로 저 부품은 시리얼 넘버가 일치하지 않으면 작동을 하지 않으므로 icopy plus와 같은 기계로 원래 부품의 시리얼 넘버를 복사하여 알리발 부품에 붙여넣기를 해주어야 작동을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홈버튼 진동만 오고 다른 진동은 작동하지 않는다고 한다.)
버거를 시키면 반으로 쪼개져서 나온다. 아마 채소들이 눅눅해지지 않게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양이 겁나 많다. 다른 식당도 많았지만 여긴 더 배불렀던것 같다. 감자튀김은 그냥 아는 맛이니 먹는 양이 작으면 버거 단품을 추천한다. 버거는 쉐이크 쉑과 다르게 기름지다기 보단 담백한 고기였다. 빵은 어느정도 촉촉하나 목이 막히는건 똑같다. 맛은 있었지만 지나가는 길이 아니라면 도스버거를 가는게 나을 것 같다.